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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만에 4억 뷰 기록…'왕사남' 흥행 속 '프로젝트 헤일메리' 출격 난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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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큰 기대 속 개봉한 가운데, 국내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8일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감독 필 로드, 크리스토퍼 밀러)가 개봉됐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 분)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마션'의 원작자 앤디 위어의 동명 소설이 원작인 해당 영화는 우주를 배경으로 한 SF 블록버스터이기에 국내외 시네필의 기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공개된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티저 예고편은 공개 7일 만에 4억 뷰를 달성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이는 속편, 리메이크 영화가 아닌 오리지널 영화 예고편 중 한 주에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것으로 더욱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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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라라랜드'로 많은 사랑을 받은 라이언 고슬링이 또 한 번 새로운 변신을 펼친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개봉일인 18일 일일 관객수 7만 6003명을 동원해 2026년 개봉 외화 중 최고 오프닝을 달성했다. 라이언 고슬링의 대표작 '퍼스트맨'(7만 842명), '바비'(6만 6426명), '라라랜드'(6만 2258명)를 모두 뛰어넘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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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의 개봉에 원작 소설에 대한 추천도 눈길을 끈다.

다양한 네티즌이 "소설 원작도 꼭 읽어보길", "제발 책도 보세요", "모든 사람이 영화와 책 둘다 봤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원작 소설 '프로젝트 헤일메리' 또한 교보문고 베스트셀러에 진입하는 등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인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을 제치고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개봉일에는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18일 1384만 관객을 돌파, 역대 흥행 영화 순위 6위에 올랐다. 금주 내 5위인 '어벤져스: 엔드게임'(1397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된다.

사진= 소니 픽쳐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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