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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40세 신인' 조째즈, '고딩형사'로 연기자 데뷔…윤경호·김혜윤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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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사진 제공=브라더후드엔터테인먼트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재즈 보컬리스트 조째즈가 영화 '고딩형사'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다.

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조째즈는 영화 '고딩형사'에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고딩형사'는 형사가 고등학교에 언더커버로 잠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신세계', '대호' 박훈정 감독의 조감독 출신 양준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앞서 배우 윤경호와 김혜윤이 일찌감치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걸그룹 있지(ITZY) 류진과 배우 강한나 등도 합류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조째즈는 '고딩형사'를 통해 가수가 아닌 배우로 처음 연기에 도전하는 만큼, 그의 새로운 변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985년생인 조째즈는 지난해 '모르시나요'로 데뷔해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대세로 떠올랐다. 이어 KBS2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서 우승을 거머쥔 데 이어 '2025 왕중왕전'까지 제패하며 뛰어난 보컬 역량을 입증했다. 이처럼 가수로서 입지를 다진 그가 첫 영화에서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고딩형사'는 올해 크랭크인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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