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하는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 |
(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는 19일 "신성자동차의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인권 침해를 바로 잡기 위해 파업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노조는 이날 광주 광산구 신성자동차 수완전시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당하게 계약이 해지된 조합원들을 복직시키라는 중앙노동위원회의 판정을 사측이 이행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2024년, 2025년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타결을 위한 실질적인 교섭안도 마련하지 않고 있다"며 "노조 활동을 보장하고 부당노동행위도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da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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