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서울시청 소속 쇼트트랙 심석희, 피겨 스케이팅 차준환, 스키 김소희 선수가 참석했다. 장애인 노르딕스키 김윤지, 장애인 스노보드 이제혁 선수와 감독, 코치진도 참석했습니다.
오 시장은 "역경을 극복해 온 여러분의 이야기가 우리 국민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줬을 것"이라며 "선수단이 끊임없이 도전하고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서울시가 계속 응원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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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