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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플랜트협회 부회장에 오충종 전 산업부 다자통상법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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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는 18일 임시총회를 열고 오충종 전 산업통상부 다자통상법무관을 부회장에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임기는 이달 23일부터 3년이다.

오 신임 부회장은 고려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2002년 행정고시 45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통상부 자유무역협정협상총괄과장, 철강세라믹과장 등을 지냈다.

오 부회장은 “주요 국가 기간산업이자 수출, 고용 기여가 큰 K-조선의 경쟁력 제고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현욱 기자 abc@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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