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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산임수 입지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단지 ‘ALTIERO 광안’ 5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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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 151~190㎡ 대형 평형 366세대 규모…하이퍼엔드 단지로 선보여
이투데이

신규 하이퍼엔드 브랜드가 부산에서 5월 공급을 앞두고 있다.

그 주인공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 옛 MBC 사옥 부지에 조성하는 ‘알티에로 광안’이다. 이 단지는 부산 수영구 민락동 316-2번지 일원에 지상 최고 27층, 전용 151~190㎡로 총 366세대가 조성될 계획이다. 대지면적 약 2만 9483㎡(약 8918평) 규모다.

단지명에 사용된 ‘ALTIERO’는 이탈리아어로 고귀함, 품격, 정점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알티에로 광안은 부산에서 하이엔드 주거단지로 공급될 예정이다.

실제로 세계적인 디자인 업체 ‘퍼킨스 이스트만’ 입면특화설계가 적용되고 해외 유명 조경 설계사와 협업을 통해 조경특화 설계 역시 반영될 예정이다. 여기에 넉넉한 주차 공간, 고급 외산 마감재, 호텔식 사우나, 컨시어지서비스 등 하이엔드 커뮤니티 시설도 선보일 예정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알티에로 광안은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부산 부동산 시장을 선도하는 단지로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조망과 상품성, 커뮤니티 모두 지금까지 공급한 단지 중 손꼽히는 단지로 만들기 위해 상품 고도화와 세부 설계에 공을 들이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알티에로 광안은 민락동 일대에 조성된다. 북쪽으로는 산, 남쪽으로는 바다를 접한 입지적 특성을 갖췄다.

단지 북측에는 백산이 위치해 안정적인 배후 환경을 형성하고 있으며 남측으로는 해운대부터 광안리해변까지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한 입지에 있다. 이러한 백산과 광안리를 동시에 품은 명당 입지를 바탕으로 다수의 세대에서 오션뷰와 리버뷰를 함께 조망할 수 있도록 특화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단지는 대형마트, 카페, 의료시설 등이 갖춰진 민락 수변 생활권과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이 위치한 센텀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 부산 지하철 2호선 민락역과 인접해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한편, 알티에로 광안이 들어서는 부산 MBC 사옥 부지는 일반적으로 주거시설 개발이 제한되는 방송·통신시설 부지임에도 불구하고 주거 복합 개발이 허용된 드문 사례로 꼽힌다.

일례로 여의도 MBC 부지에 조성된 ‘브라이튼 여의도’는 유로모빌, 지메틱 등 최고급 주방가구와 원목마루로 독일의 하로 등이 적용된 하이엔드 주거 콘셉트를 앞세워 자산가 수요를 끌어모았다.

이처럼 방송사 부지라는 상징성과 하이퍼엔드 상품성이 결합된 단지라 벌써 많은 사람의 이목을 끌고 있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전언이다.

알티에로 광안 홍보관은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다.

[이투데이/윤이나 기자 ( dlsk99@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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