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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맨, '2026 K-BPI' 디지털도어락 부문 21년 연속 1위… 독보적 위상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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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아사아블로이코리아의 디지털도어락 전문 브랜드 게이트맨(Gateman)이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디지털도어락 부문에서 21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국내 최고 보안 브랜드의 저력을 증명했다. 특히 이번 결과는 기술 고도화를 기반으로 인지도를 넘어 '브랜드 로열티' 전 지표에서 1위를 달성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게이트맨은 총점 666.1점을 기록하며 2위(366.7점), 3위(331.1점)와 약 300점 차이가 벌어졌다. 이는 전년(615.9점) 대비 약 50점가량 상승한 수치로, 시장 성숙기에도 불구하고 브랜드 영향력이 오히려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게이트맨은 브랜드 인지도 항목인 최초인지도(42.2%), 비보조인지도(60.3%), 보조인지도(83.4%)에서 모두 정상을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로열티 부문인 이미지(77.0점), 구입가능성(76.2점), 선호도(75.6점)에서도 전 항목 최고점을 기록했다. 소비자들이 게이트맨을 단순한 유명 브랜드를 넘어, 실제 구매하고 싶고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인식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성과의 비결로 게이트맨의 '지속적 기술 고도화 전략'을 꼽는다. 게이트맨은 기계적 내구성과 보안 알고리즘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지문·비밀번호 등 다중 인증 체계 고도화 △IoT 기반 스마트홈 연동 확대 △사용자 중심의 UI·UX 설계 개선을 꾸준히 이어왔다. 특히 보안 강화를 위한 하드웨어 구조 설계와 엄격한 품질 관리 프로세스는 주거 환경 변화에 발맞춘 기술 진화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최근 디지털도어락 시장이 스마트홈 확산과 인증 방식의 다양화로 기술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브랜드 인지도와 로열티가 동반 상승한 점은 게이트맨의 제품 경험 기반 경쟁력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투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아사아블로이코리아 관계자는 “21년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은 기술 축적과 품질 경영을 향한 장기적 브랜드 전략에 소비자들이 신뢰를 보내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주거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보안 솔루션을 통해 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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