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가 봄 시즌을 맞아 파스타 및 식전주를 출시한다. (사진=CJ푸드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가 봄철 가벼운 외식과 모임이 늘어나는 시즌을 맞아 '가리비 관자 올리오' 파스타와 이탈리아식 식전주 '리몬첼로 스프리츠'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가리비 관자 올리오'는 이탈리아산 올리브 오일을 베이스로, 겉면을 노릇하게 시어링한 통통한 가리비 관자와 새우를 듬뿍 올려 풍미와 식감을 더한 오일 파스타다.
'리몬첼로 스프리츠'는 이탈리아 남부에서 널리 즐겨 마시는 리몬첼로를 베이스로 스파클링 와인을 더해 완성한 칵테일이다.
더플레이스는 이탈리아어로 봄을 뜻하는 '프리마베라' 콘셉트의 세트 메뉴 2종도 선보인다. 2인이 즐기기 좋은 '프리마베라 커플 세트'는 리코타 프루타 샐러드, 가리비 관자 올리오, 루꼴라 프로슈토 화덕피자로 구성됐다.
'프리마베라 파티 세트'는 리코타 프루타 샐러드, 가리비 관자 올리오, 마르게리따 화덕피자와 함께 채끝 등심을 커팅해 제공하는 딸리아따 디 만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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