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현 기자(=광주)(kbh9100@naver.com)]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 6·3지방선거에 나설 기초의원 1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9개 선거구에서 총 26명의 후보가 권리당원들의 선택을 받아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프레시안(백순선) |
민주당 광주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9일 서·남·북·광산구 9개 선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초의원 후보 선출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모두 권리당원 100% ARS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구 다 선거구에서 2명을, 나머지 8곳에서는 각각 3명을 선출했다.
각 선거구별 경선을 통과한 후보자는 ▲서구(가) 김수영, 이기성, 이현남 ▲서구(다) 김영선, 백종한 ▲서구(라) 김유안, 박영숙, 오지은
▲남구(가) 김경묵, 김춘구, 조미애 ▲북구(가) 고영임, 고점례, 신원근 ▲북구(나) 김재덕, 박정하, 신정훈 ▲북구(마) 김혜은, 배미선, 황예원
▲북구(바) 윤은경, 정재성, 한양임 ▲광산구(다) 강한솔, 조영임, 최윤종 등 26명이다.
시당 관계자는 "26명의 당선인 광주시당 상무위원회의 의결과 중앙당 당무위원회의 인준을 거쳐 최종 후보자로 확정된다"고 말했다.
[김보현 기자(=광주)(kbh9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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