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죽염종가' 인산가는 '죽염담은 부세 보리굴비'가 지난 1월 GS샵 '소유진쇼' 매진에 이어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GS샵 소유진쇼 앵콜 방송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GS샵 소유진쇼는 방송 1년 만에 누적 주문액 1000억원을 돌파, 건강과 합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 공략에 성공을 거뒀다. 인산가 죽염담은 부세 보리굴비는 이러한 프로그램 취지에 맞게 건강함을 기반으로 만들어 GS샵 소유진쇼에서도 판매할 수 있었다.
인산가 죽염 부세보리굴비는 살이 두툼하고 식감이 부드러운 부세를 사용, 냉풍과 열풍 이중 건조 공정을 거쳐 완성시킨 제품이다. 인산가 죽염과 천일염을 적절한 비율로 혼합한 뒤 염지해 살은 더 단단하고 감칠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인산가는 엄선한 원료 사용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라인업을 꾸준히 선보인다. 그 결과, 지난해 실적 중 HMR 매출은 전년 대비 14% 정도 성장했다. 인산가는 앞으로도 꾸준한 상품 개발을 통해 HMR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인산가 관계자는 "자사가 판매하는 모든 제품은 오랜 기간 고집해온 생산 원칙에 따라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건강하게 만든 것"이라며 "이러한 강점을 기반으로 이번 방송에서 안정적인 재구매 구조를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전 구매 유도를 위한 이벤트도 준비해 매출 목표 달성에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산가는 이번 방송에서 브랜드 신뢰도 강화와 구매 심리 장벽을 낮추기 위한 판매 촉진 효과로 '맛 보장제'를 도입, 소비자 만족 중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