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
[헤럴드경제(안동) =김병진 기자]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은 18일 도의회 다목적실(지하1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영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박 의장은 이날 출마선언문을 통해 “지난 35년 동안 영주에서 지방정치의 길을 걸으며 많은 경험과 배움을 얻었다”며 “이제 그 경험을 영주의 미래를 위해 더 크게 쓰고자 한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영주의 경제 구조를 큰 틀에서 다시 세밀하게 진단해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며 “영주에서도 우리 자식과 손자들이 안정적으로 일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경제 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박성만 의장은 “인구 10만명 회복과 4년 유지를 분명한 목표로 삼겠다“며 ”시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정주 환경을 높여 인구를 다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