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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눈물 자국 말티즈’ 별명 탄생…웃픈 위로 일화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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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사진. | 비보티비 캡쳐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장항준 감독이 ‘눈물 자국 생긴 말티즈’라는 별명이 붙게 된 사연을 직접 공개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23년 6월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장항준과 그의 아내이자 스타 작가 김은희가 함께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이전 작품인 ‘리바운드’의 흥행 부진 이후 겪었던 일화가 언급됐다. 장항준은 당시를 떠올리며 한 친한 작가로부터 위로의 메시지를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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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 영화는 입소문이 나서 잘될 거라며 너무 실망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뜻밖의 한마디가 덧붙여졌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작가는 “외람되지만 이제 눈물 자국 생긴 말티즈인가요?”라고 농담 섞인 질문을 건넸고, 장항준은 이를 유쾌하게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이 같은 에피소드는 힘든 시기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던 장항준의 면모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안겼다.

한편 장항준 감독은 이후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넘으며 흥행해 그의 전작 ‘리바운드’의 재개봉을 앞두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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