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은 18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제19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열고 기초의학부문 수상자 이호영 서울대 약학과 교수와 임상의학부문 수상자 김승업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에게 상금 3억원을 각각 수여했다. 만 45세 미만 젊은 의학자 부문을 수상한 마틴 슈타이네거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와 이주명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에게는 상금 5000만원씩이 수여됐다. 왼쪽부터 이주명 교수, 김승업 교수,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이호영 교수, 마틴 슈타이네거 교수.
아산사회복지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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