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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캠퍼스·오피스 찾아가는 ‘바딜 어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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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할리스가 봄과 신학기를 맞아 대학가와 오피스를 찾아가는 ‘바딜 어택’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할리스는 새학기를 맞이한 대학생과 당 충전이 필요한 직장인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나른한 점심 시간대 커피 한 잔이 필요한 순간, 할리스의 이동형 커피차 ‘무빙 딜라이트’가 캠퍼스와 오피스를 직접 방문해 커피를 선물한다. 제공된 커피는 할리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바닐라 딜라이트’로, 달콤한 맛으로 나른한 오후를 깨우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신학기를 맞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캠퍼스 어택’이 시작됐다. 할리스는 지난 3월 10일(화) 서강대학교를 찾아 ‘바딜 어택’을 진행, 약 300여명의 학생이 현장에 방문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현장에서는 멤버십 앱 가입 이벤트와 함께 SNS 인증 이벤트, 꽝 없는 뽑기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이벤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달콤한 ‘바닐라 딜라이트’로 당을 충전하고,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실제, 이벤트 2시간 만에 준비한 음료가 모두 소진되기도 했다.

‘오피스 어택’은 사전에 SNS를 통해 사연을 접수 받아 선정된 사무실을 직접 방문한다. 지난 12일 ‘서울소년분류심사원’을 찾은 무빙 딜라이트는 365일, 휴무도 없이 250여 명 학생들의 식사를 책임지는 직원들을 응원했다. 바닐라 딜라이트와 함께, 사무실에서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커피스틱도 제공됐다. 현장을 찾은 직원들은 ‘동료들과 함께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어 즐거웠다’, ‘춘곤증도 타파하고, 에너지도 얻은 기분’이라며 ‘바딜 어택’에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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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관계자는 “출시 이후 18년동안 할리스의 시그니처 메뉴 ‘바닐라 딜라이트’를 사랑해주신 많은 고객분들에게 보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바딜 어택’을 기획했다”며 “이 외에도 다른 대학교와 오피스를 찾아 달콤함을 나눌 예정”이라고 밝혀 이어질 바딜 어택 이벤트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또한, “소중한 이들과 함께 달콤한 바닐라 딜라이트 메뉴를 즐기며 즐거운 봄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할리스는 지난 3월 시그니처 메뉴 ‘바닐라 딜라이트’의 라인업을 확대하며 다채로운 신메뉴를 선보였다. 기존 메뉴가 가진 달콤함은 그대로 살리면서, 저당으로 부담을 던 ‘저당 바닐라 딜라이트’, 크림으로 구현한 바닐라 딜라이트와 진한 커피 풍미의 조화가 돋보이는 ‘바닐라 딜라이트 크림 아인슈페너’ 등이 그 주인공이다. 할리스는 앞으로도 시그니처 메뉴가 가진 헤리티지를 이어가면서,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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