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서울시의원, 돈 빌리고 잠적...경찰, 수사 착수서울경제입력2026-03-18 20:58댓글0글꼴 크기 변경공유 전직 서울시의원이 지역 주민 등을 상대로 돈을 빌린 뒤 잠적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전직 서울시의원 A 씨를 사기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은 그가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는 피해 신고를 다수 접수하면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방송인으로 활동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태 기자 kim@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