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학교 관계자가 K2 소총 실탄 보유하다 적발…경찰 조사 나서

댓글0
머니투데이

삽화, 경찰, 경찰로고, 로고 /사진=김현정


경기도의 한 학교에서 학교 관계자가 K2 소총 실탄을 소지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8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쯤 안산시 모 학교에서 50대 남성 A씨가 실탄을 소지하고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안산상록경찰서에 접수됐다.

A씨는 학교 관계자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가 K2 소총의 실탄과 연습탄 등 탄 3발을 소지한 사실을 확인했다. 그는 과거 해당 실탄을 불상의 장소에서 주워 보관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탄 습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현행법상 총포, 도검, 화약류 등 물건을 발견하거나 습득할 경우 24시간 이내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

홍재영 기자 hjae0@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한국일보[속보]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김건희 특검 출석…'보험성 투자' 의혹 조사
  • 세계일보영월군, 임신·출산·돌봄 맞춤형 지원…"저출생 극복에 최선"
  • 이데일리VIP 고객 찾아가 강도질한 농협 직원…"매월 수백만원 빚 상환"
  • 헤럴드경제“김치·된장찌개 못 먹겠다던 미국인 아내, 말없이 애들 데리고 출국했네요”
  • 머니투데이"투자 배경에 김 여사 있나"… 묵묵부답, HS효성 부회장 특검 출석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