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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빌린 뒤 잠적' 전 서울시의원…경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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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혐의
뉴시스

[서울=뉴시스] 서울 서대문경찰서 청사 간판.뉴시스DB.2026.03.18.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전직 서울시의원이 지역 주민과 구청 직원 등 수십명을 상대로 돈을 빌린 뒤 잠적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사기 혐의로 전 서울시의원 A씨를 입건해 수사 중이다.

A씨는 지난해부터 서대문구 지역 주민과 구청 직원 등을 상대로 돈을 빌린 뒤 갚지 않고 잠적한 혐의를 받는다.

A씨에게 돈을 빌려준 피해자만 수십명으로 알려졌고 피해액은 10억원 이상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tide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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