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성균관대 실험실서 질산 누출…10여명 경상연합뉴스입력2026-03-18 20:01댓글0글꼴 크기 변경공유(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18일 오후 5시 48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성균관대학교 교육시설의 실험실 건물 3층에서 질산이 누출됐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사고현장[경기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사고로 실험실에 있던 8명을 포함해 10명이 목 통증과 어지럼증 등의 부상을 호소했다. 또 건물 안팎의 87명이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yh@yna.co.kr▶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