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임세령 대상 부회장 작년 연봉 11억3500만원…전년보다 4.3%↑

댓글0

임상민 부사장 5억1800만원 수령

더팩트

임세령 대상 부회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11억3500만원을 수령했다. /대상그룹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임세령 대상 부회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11억3500만원을 수령했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대상은 지난해 임 부회장에게 전년 대비 4.3% 증가한 11억35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

세부적으로 급여 10억3000만원, 상여 1억400만원, 복리후생성 지원금 명목의 기타 근로소득 100만원이다.

임 회장의 차녀인 임상민 부사장은 지난해 5억1800만원을 받았다. 전년도에는 연봉이 5억원 미만이어서 공시하지 않았다.

임정배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 7억4100만원을 수령했다.

ccbb@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더팩트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세계일보KT&G, 신입사원 공개채용…오는 20일까지 모집
  • 파이낸셜뉴스부산 스포원 체력인증센터, 8~9월 평일 아침 확대 운영
  • 이데일리하나캐피탈,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
  • 아시아경제OK저축은행, 읏맨오픈 8월12일 개막…최윤 "모두의 축제"
  • 전자신문정관장 '기다림', '진짜 침향' 캠페인 나선다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