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m성형외과가 ‘2025 공공정책대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환자 안전을 핵심 가치로 두고 진료 운영 전반에 의료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해 온 결과라는 평이다.
1mm성형외과는 진단부터 상담, 수술, 사후 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해 왔다. 특히 개인별 얼굴 구조와 비율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진료 계획 수립과 단계별 프로세스 정비를 통해 진료의 일관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
병원 측은 “1:1 맞춤 플랜 시스템을 비롯해 감염 예방을 위한 소독·멸균 시스템, 무균수술실 기반 감염관리 시스템, 수술 전 과정과 회복 단계까지 관리하는 1:1 전담 마취 시스템 등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전 의료진이 ACLS(전문심장소생술)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학술 및 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장관상 수상은 미용의료 분야에서도 결과뿐 아니라 환자 안전, 운영 체계, 진료 기준이 함께 평가받고 있다. 1mm성형외과는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진료 환경과 신뢰 기반 의료서비스 구축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