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이 18일 마을 진입도로 개선과 관련, “교통 안전 확보와 지역발전 위해 지속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이날 방 시장은 "곤지암읍 장심리 마을 진입도로(리도205호선) 확·포장 공사를 완료하고 개통식을 가졌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행사장에는 방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2022년 6월 착공해 기존 폭 4m 도로를 2km 구간, 폭 8.5m로 확장하고 다리 3개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방 시장은 “장심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완료돼 기쁘다”며 “이번 도로 개통으로 주민 통행 안전이 확보되고 마을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교통 여건이 열악한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 개설사업을 지속 추진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방 시장은 이번 도로 개통으로 곤지암읍 장심리 일대 교통 혼잡 완화와 통행 편의, 안전성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아주경제=경기 광주=박재천 기자 pjc020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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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 장심리 마을 진입도로 확·포장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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