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따라 매화를 찾아왔어요동아일보입력2026-03-18 04:30댓글0글꼴 크기 변경공유 16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주남저수지 인근 매화밭에 동박새가 앉아 수분(受粉)을 돕고 있다. 국내 최대 철새 도래지인 주남저수지에는 경칩 이후 겨울 철새가 속속 북상하고 그 자리에 동박새, 노랑턱멧새, 검은이마직박구리 등 텃새가 자리잡고 있다.생태사진가 최종수 씨 제공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