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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폭염 피해 등 무료 보장 '상생보험' 3분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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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 경북, 광주와 전남, 제주와 충북 등 6개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상생보험 상품을 올해 3분기에 출시합니다.

보험업계는 공모로 선정한 6개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폭염에 따른 작업 중지나 직거래 사기 피해 등을 보상하는 보험을 지자체별 수요에 맞춰 각 20억 원 규모로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20억 원 중 18억 원은 보험업계의 상생기금이 부담하고 나머지 2억 원은 지자체가 부담할 예정입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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