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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아마존, 미국 주요 도시서 1시간 배송 확대...월마트에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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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17일자 로이터 기사(Amazon launches 1-hour shipping in US cities to challenge Walmart)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아마존(종목코드: AMZN)이 미국 전역에서 1시간 및 3시간 배송 서비스를 확대하며 로스앤젤레스와 시카고 등 주요 시장에서 속도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는 최대 경쟁자인 월마트(WMT)와의 전자상거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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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패키지 [사진=로이터 뉴스핌]


빠른 배송은 아마존이 장바구니 크기와 쇼핑 빈도를 늘리기 위해 집중해온 핵심 요소다. 회사는 지난해 12월 시애틀과 필라델피아 등 일부 지역에서 식료품과 생활 필수품을 30분 이내에 배송하는 별도 서비스 '아마존 나우(Amazon Now)'를 발표한 바 있다.

아마존 글로벌 운영 담당 수석부사장 우딧 마단은 보도자료에서 "고유한 운영 전문성과 배송 네트워크를 활용해 고객의 삶을 조금 더 편리하게 만들고, 프라임 회원들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할 기회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아마존은 17일(현지시간) 발표를 통해 1시간 배송 옵션을 9만여 개 이상의 상품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생활 필수품, 장난감, 화장지 등이 포함되며 기존 당일 배송 네트워크를 활용한다. 60분 배송은 미국 주요 대도시와 아이다호 보이시 같은 중소 도시에서 시작됐으며, 3시간 배송은 2천여 개 도시와 지역에서 제공된다. 신선식품은 일부 지역에서만 가능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아마존은 주문을 더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기존 당일 배송 센터 내에 전용 작업 공간을 마련하고, 식별이 쉬운 노란색 라벨을 부착하며, 배송 파트너들이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안내 표지판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고속 배송 서비스는 추가 요금이 부과된다. 프라임 회원은 1시간 배송에 9.99달러, 3시간 배송에 4.99달러를 지불해야 하며, 비회원은 각각 19.99달러와 14.99달러를 내야 한다.

kimhyun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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