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한국노총 포항지부·전국운수서비스산업노조 경북본부, 이강덕 경북지사 예비후보 지지 선언

댓글0
“이강덕 예비후보는 약속 잘 지키는 신뢰의 행정가”
“땀 흘려 일하는 노동자·서민 소외 없는 경북 만들 적임자는 이강덕뿐”
이강덕 예비후보 “노동자가 존중받는 사회 만드는데 힘 보탤 것”
세계일보

한국노총 경북도 포항지역지부는 17일 포항 복합문화센터 덕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강덕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강덕 경북 중흥캠프 제공


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를 향한 노동계의 지지 선언이 쇄도하고 있다.

이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전국운수서비스산업노동조합 경북본부는 17일 포항 복합문화센터 덕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 선언에 참여한 강정수 위원장 등 관계자들은 “이강덕 예비후보는 약속을 잘 지키는 신뢰의 행정가”라며 “지혜로운 판단력과 현장 중심 시정 경험을 바탕으로 경북의 발전을 이끌어갈 인재는 이강덕 예비후보뿐”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서민과 약자들의 큰 희망 이강덕 후보, 우리가 남이가. 이강덕을 도지사로” 구호를 외치며 지지를 호소했다.

세계일보

한국노총 포항지부 전국운수서비스산업노조 경북본부는 17일 포항 복합문화센터 덕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강덕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밤낮으로 애쓰시는 택시노동자들의 노고에 깊이 공감하며 자율주행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느끼실 미래에 대한 불안감 또한 충분히 헤아리고 있다”며 “도지사가 되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기사들의 생업이 흔들리지 않고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든든한 정책적 방패가 되겠다”고 힘줘 말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는 한국노총 경북도 포항지역지부의 이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도 이어졌다.

한국노총 경북도 포항지역지부는 “지난 12년간 포항 시정 경험을 통해 검증된 능력을 바탕으로 생업 현장과 노동 현안을 가장 잘 알고 있고, 노동자가 존중받는 경북을 만드는 데 이강덕 예비후보만 한 사람이 없다”며 “땀 흘려 일하는 노동자와 서민이 소외되지 않는 안전한 경북을 만들기에 가장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후 “포항의 힘, 노동자의 힘 이강덕을 도지사로” 구호를 연이어 외쳤다.

이 예비후보는 “노동자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며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도정, 시민의 삶을 살피는 도정, 창의적 도정, 신뢰받는 도정을 적극 구현하겠다”고 약속했다.

포항=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뉴스1군포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대기오염 완화 기대
  • 한국일보[속보]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김건희 특검 출석…'보험성 투자' 의혹 조사
  • 프레시안"기후대응댐? 대체 댐이 누구에게 좋은 겁니까?"
  • 노컷뉴스'폐렴구균 신규백신' 10월부터 어린이 무료 접종
  • 연합뉴스속초시, 통합돌봄 자원조사 착수…'노후 행복 도시' 기반 마련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