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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항공사 기장, 옛 직장 동료 흉기로 살해···경찰,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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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경찰이 함께 근무했던 동료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전직 항공사 기장 A 씨를 추적 중이다.

17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살인 혐의 등으로 전직 항공사 기장 A 씨를 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이날 오전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흉기를 이용해 전 직장 동료 B 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날 오전 5시30분쯤 B 씨가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한다.

A 씨는 16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또 다른 기장 C 씨를 대상으로 범행하려 했지만, 미수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용 기자 jyk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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