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시스] 배훈식 기자 = 관세청 인천공항세관 직원이 17일 오전 인천공항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MDMA(Methylenedioxymethamphetamine) 제조 도구 압수품을 들어보이고 있다. 인천공항세관은 항공특송화물을 이용해 마약류 원료 물질을 밀수입한 뒤 국내에서 MDMA를 제조한 베트남 국적 마약조직원 3명을 검거해 구속 송치했다. 2026.03.17. dahora8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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