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사진=연합뉴스 |
[파이낸셜뉴스] 경기도 이천의 한 온천 실내수영장에서 이용객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6시 30분께 이천시 모가면 소재 온천 실내수영장에서 20대 남성 A씨가 익수 사고를 당했다.
A씨는 풀장을 이용하던 중 알 수 없는 이유로 물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A씨의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고,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sms@fnnews.com 성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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