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이 대통령, 새 전용기 '신형 공군 2호기' 첫 탑승

댓글0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새로 도입된 전용기인 '신형 공군 2호기'를 처음 탑승했습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어제(15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3·15 의거 66주년 기념식에 참석하면서 2호기를 이용했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대통령은 통상 해외 순방 시 공군 1호기를 이용하지만, 아시아 지역 순방이나 국내 이동 땐 이보다 작은 2호기에 탑승하기도 합니다.

이번 신형 2호기는 연료 재보급 없이 인도네시아와 우즈베키스탄 등까지 직항 비행이 가능하며, 향후 5년간 대한민국 전용기로서 대통령의 국내외 이동 등 국가 주요 임무 수행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YTN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이데일리‘10억 대주주 반대’ 이소영, 소신 발언…“흐름 바뀌고 있다”
  • 프레시안전남도, 난임부부 원거리 이동 시 교통비 지원…회당 최대 20만원까지
  • 더팩트정청래, 검찰·언론·사법개혁 특위 설치…위원장에 민형배·최민희·백혜련
  • 뉴시스안철수 "개미들은 증시 폭락으로 휴가비도 다 날려…李 대통령은 태연히 휴가"
  • 매일경제이재명 지지율 ‘63.3%’ 3주만에 반등…“한미 관세협상 타결 효과”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