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전남경찰청 경호 업무지침 비밀문건 분실…경위 조사

댓글0
연합뉴스

전남경찰청 표지석
[전남경찰청 제공]


(무안=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전남경찰청이 경호 관련 업무 지침이 담긴 비밀 문건을 분실해 경찰청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전남경찰청은 최근 인사이동으로 인한 업무 인수 인계 과정에서 해당 문건이 사라진 것을 확인했다.

이 책자는 1~3급 비밀 중 3급 비밀로 분류된 자료로, 요인 경호와 관련된 업무 지침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은 조사팀을 보내 분실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in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세계일보영월군, 임신·출산·돌봄 맞춤형 지원…"저출생 극복에 최선"
  • 파이낸셜뉴스한국해양대·쿤텍·KISA, ‘선박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기술 연구' 맞손
  • 경향신문서울시 ‘약자동행지수’ 1년 새 17.7% 상승…주거·사회통합은 소폭 하락
  • 헤럴드경제“김치·된장찌개 못 먹겠다던 미국인 아내, 말없이 애들 데리고 출국했네요”
  • 머니투데이"투자 배경에 김 여사 있나"… 묵묵부답, HS효성 부회장 특검 출석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