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금액은 총 8237억원이다. 이번에 수주한 컨테이너선은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8년 하반기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 건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43척을 수주했다. 53억4000만 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 233억1000만 달러의 22.9%를 달성했다.
HD한국조선해양의 액화이산화탄소운반선 조감도 [사진=HD현대] |
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0척, 컨테이너선 20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 운반선 5척, 원유 운반선 6척,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2척을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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