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아파트를 포함한 서울 집값 상승폭이 석 달 만에 둔화된 것으로 나타난 16일 서울 송파구의 한 공인중개사무소에 아파트 매물 안내문이 붙어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의 주택종합(아파트·연립·단독주택) 매매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66% 올랐다.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을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10·15 대책 영향으로 서울 집값 오름폭은 지난해 10월 1.19%에서 11월 0.77%로 반짝 둔화했다가 2개월 연속(12월 0.80%→2026년 1월 0.91%) 커졌지만 석 달 만에 다시 축소됐다. 2026.03.16.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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