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울산 북구 창평동 일대에서 6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2분께 북구 산업로 왕복 8차선 도로상(경주에서 울산 방향)에서 차량 6대가 잇따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25톤 트럭 운전자인 A씨가 중상을 입었으며, 다른 2명이 경상을 입는 등 총 3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울산=장지승 기자 jj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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