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1346만 '왕사남', 팬데믹 이후 최다 관객 동원⋯40일의 대기록

댓글0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팬데믹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역대 최다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40일째인 3월 15일 누적 관객수 13,467,838명을 돌파하며 새로운 흥행 기록을 경신했다.

조이뉴스24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주)쇼박스]



조이뉴스24

'왕과 사는 남자'가 세운 기록 [사진=(주)쇼박스]



조이뉴스24

'왕과 사는 남자' 흥행 기록 리스트 [사진=(주)쇼박스]



이는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한국 영화 최다 관객을 동원한 '서울의 봄'(13,128,080명)의 누적 관객수를 넘어서는 기록이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팬데믹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하는 대기록을 쓰며 역대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5위, 외화를 통틀어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7위의 자리에 올라 흥행 열풍을 입증했다.

'왕과 사는 남자' 앞에 있는 영화는 '겨울왕국2'(1376만), '어벤져싀 엔드게임'(1397만), '국제시장'(1426만),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 '극한직업'(1626만), '명량'(1761만)까지, 단 6편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대한민국 영화 최초 단종의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대한민국 영화 누적 관객수 1위 배우인 유해진과 대세 배우 박지훈이 각각 광천골 촌장 엄흥도와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았다. 여기에 유지태, 전미도, 이준혁, 박지환, 안재홍 등이 함께해 완벽한 앙상블을 선사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조이뉴스24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스포츠월드2NE1 박봄, 건강 회복 후 ‘손흥민 고별전’ 무대 찢었다
  • 스포츠조선김태리 싱크로율 100% 그 아역 맞아? '좀비딸' 최유리, 이번엔 웹툰 찢고 나왔다
  • 연합뉴스조계종 종정 "폭우에 신음하는 이웃에 따뜻한 손 될 수 있느냐"
  • 머니투데이"일상에서 느끼는 호텔 품격"…롯데호텔, 욕실 어메니티 출시
  • 이데일리미디어아트로 만나는 국가유산…전국 8개 도시 개최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