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시스] 15일 오후 12시3분께 충남 태안군 원북면 이곡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태안소방서 제공) 2026.03.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15일 오후 12시3분께 충남 태안군 원북면 이곡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10분 만에 진화됐다.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이웃 주민이 화재를 목격하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1대와 대원 등 25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2시13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70대가 이 집 내부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82㎡의 해당 주택과 집기류 등이 탔다.
또 주택 옆 비닐하우스와 주차해 있던 소나타 차량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4389만8000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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