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뉴시스] 14일 오후 2시51분께 전남 나주시 영산강 정원 인근 둔치에서 들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2026.03.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나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14일 오후 2시51분께 전남 나주시 영산강 정원 인근 둔치에서 들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57분만에 꺼졌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대원 49명과 장비 15대, 헬기 1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쓰레기 소각 중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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