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나주 영산강 둔치서 들불 '활활'…쓰레기 소각 중 번진 듯

댓글0
헬기 등 투입해 57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나주=뉴시스] 14일 오후 2시51분께 전남 나주시 영산강 정원 인근 둔치에서 들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2026.03.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나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14일 오후 2시51분께 전남 나주시 영산강 정원 인근 둔치에서 들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57분만에 꺼졌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대원 49명과 장비 15대, 헬기 1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쓰레기 소각 중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boxer@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뉴시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아시아경제부여군, 소비쿠폰 지급률 92.91%…충남 15개 시군 중 '1위'
  • 이데일리VIP 고객 찾아가 강도질한 농협 직원…"매월 수백만원 빚 상환"
  • 노컷뉴스'폐렴구균 신규백신' 10월부터 어린이 무료 접종
  • 헤럴드경제“김치·된장찌개 못 먹겠다던 미국인 아내, 말없이 애들 데리고 출국했네요”
  • 머니투데이"투자 배경에 김 여사 있나"… 묵묵부답, HS효성 부회장 특검 출석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