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영산강변 둑길에서 화재 |
(나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14일 오후 2시 50분께 전남 나주시 영산강 정원 인근 둑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 상황실에 접수됐다.
현장에는 강풍이 불어 영산강변 둑을 따라 불길이 확산하고 있으며, 119소방대와 지자체·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인력 22명과 장비 9대를 투입했고, 지자체는 산불 진화용 임차 헬기 1대와 산불 진화차 3대, 공무원 20여명을 투입했다.
나주시와 소방당국은 진화가 끝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방침이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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