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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노사, 올해 임금 평균 인상률 6.2% 잠정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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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삼성디스플레이 사옥 삼성디스플레이리서치(SDR) 전경.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노사가 올해 임금협약에 잠정 합의한 것으로 14일 알려졌다. 평균 임금인상률은 기본 인상률 4.1%, 성과 인상률 2.1% 등 총 6.2%로 전해졌다.

아울러 삼성디스플레이 노사는 5년 단위 휴가 3일 신설,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한 주택 대부 도입, 고정 OT(초과근무) 시간 축소(14시간→12시간) 등도 추진하기로 했다.

삼성디스플레이 노조는 이번 잠정 합의안을 토대로 조합원들의 의견을 묻는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과반 이상이 찬성해 가결되면 삼성디스플레이는 2022년부터 5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협약을 마무리한다. 삼성디스플레이 노사는 올해 1월 임금협약 관련 협상을 시작했다.

김양혁 기자(present@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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