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 중인 해경. 전북 부안해양경찰서 제공 |
전북 부안군의 한 해상에서 실종자가 발생해 해경이 수색 중이다.
14일 전북 부안해안경찰서에 따르면 해경은 이날 오전 11시 4분쯤 부안군 왕등도 인근 해상을 운항중인 400톤(t)급 예인선에서 작업을 하다 바다에 빠진 인도네시아 국적의 선원 A(30대)씨를 수색 중이다.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헬기 1대와 해경 경비함정 4척, 인근에서 운항중인 민간 선박 4척 등을 동원해 A씨를 찾고 있다.
A씨는 예인선 위에서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 관계자는 "가용 인력을 최대한 투입해 수색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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