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北, 동해상 미상 발사체 발사…한미 연합훈련 속 긴장 고조

댓글0
[이데일리 김연지 기자] 북한이 14일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14일 밝혔다.

이데일리

군 당국은 현재 발사체의 궤적과 비행 거리 등을 분석 중이다.

앞서 북한은 지난 1월 27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바 있다. 이번 북한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될 경우 이는 47일 만의 발사로, 올해 들어 세 번째다.

일각에선 이번 발사가 한미 연합훈련에 대한 무력 시위 성격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한국과 미국은 지난 9일부터 오는 19일까지 한반도 유사시 상황에 대비한 전구(戰區)급 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을 진행하고 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전자신문송언석 “세제 개편안 발표에 주식시장 100조 증발…국민 분노 커진다”
  • 연합뉴스[율곡로] 머나먼 샤오캉 사회
  • 아이뉴스24정청래 "검찰·언론·사법개혁 특위 즉시 가동…추석 전 완수"
  • 더팩트정청래, 검찰·언론·사법개혁 특위 설치…위원장에 민형배·최민희·백혜련
  • 매일경제이재명 지지율 ‘63.3%’ 3주만에 반등…“한미 관세협상 타결 효과”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