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당국은 현재 발사체의 궤적과 비행 거리 등을 분석 중이다.
앞서 북한은 지난 1월 27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바 있다. 이번 북한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될 경우 이는 47일 만의 발사로, 올해 들어 세 번째다.
일각에선 이번 발사가 한미 연합훈련에 대한 무력 시위 성격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한국과 미국은 지난 9일부터 오는 19일까지 한반도 유사시 상황에 대비한 전구(戰區)급 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