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전북 부안 해상서 인도네시아 선원 1명 추락·실종

댓글0
연합뉴스

실종자 수색 중인 해양경찰
[부안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안=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14일 오전 11시 4분께 전북 부안군 왕등도 인근 해상에서 400t급 선박에 타고 있던 선원 A씨(인도네시아 국적)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부안해양경찰서는 경비함정과 구조 인력을 급파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사고 해역에는 민간 선박과 유관기관 소속 선박들이 합동으로 투입돼 실종자를 찾고 있다.

동료 선원들은 "A씨가 작업하던 중 갑자기 바다로 빠졌다"고 당시 상황을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 관계자는 "가용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세계일보영월군, 임신·출산·돌봄 맞춤형 지원…"저출생 극복에 최선"
  • 더팩트수원시, '2025 수원기업 IR데이 수원.판' 6기 참여 기업 모집
  • 경향신문서울시 ‘약자동행지수’ 1년 새 17.7% 상승…주거·사회통합은 소폭 하락
  • 헤럴드경제“김치·된장찌개 못 먹겠다던 미국인 아내, 말없이 애들 데리고 출국했네요”
  • 뉴스핌김해 나전농공단지에 주차전용건축물 조성…주차 편의 도모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