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스타데일리뉴스 |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배우 마동석이 복싱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헌신을 인정받아 대한체육회로부터 특별 감사패를 받았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13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현역 복싱 관장이기도 한 마동석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그가 한국 복싱의 저변 확대와 스포츠의 문화적 확산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마동석은 글로벌 액션 스타로 활동하는 동시에 복싱 체육관을 직접 운영하며 유소년 및 청년 복서들을 발굴하고 후원해 왔다. 특히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를 통해 복싱 기반의 액션 스타일을 전 세계에 알렸으며, 이를 통해 복싱이 세련된 스포츠라는 인식을 대중에게 심어주었다. 과거 배고픈 운동으로 상징되던 복싱의 이미지를 자기관리와 성장의 문화로 전환시킨 점도 주요 공로로 인정받았다.
한편 마동석은 현재 넷플릭스 '익스트랙션: 타이고' 촬영에 매진하고 있으며, 영화 '피그빌리지'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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