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사우디 내 미 공군 급유기 5대, 이란 미사일에 파손

댓글0
연합뉴스TV

[AP=연합뉴스 제공]



미국 공군의 공중급유기 5대가 사우디아라비아의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에서 이란의 공격을 받아 파손됐다고 현지시간 13일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해당 공중급유기들을 최근 며칠 사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파손됐지만 완전히 파괴된 것은 아니며 수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 중부사령부는 관련 언급을 거부했으며 당시 공격에 따른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지난달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이후 중동에서 파손된 미국 공군 공중급유기의 수는 최소 7대로 늘었습니다.

지난 12일에는 미국 공군 KC-135 공중급유기 2대가 서로 충돌해 1대가 지상으로 추락했고 탑승자 6명 전원이 숨졌습니다.

#미국_공군 #공중급유기 #이란 #미군기지 #사우디아라비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예린(yey@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지금 봐야할 뉴스

  • 세계일보유해진도 반한 '천만 궁녀'…전미도, 첫 주연작부터 1200만 '대박'
  • 서울경제더 못 늘리니 ‘더 크게, 더 다르게’…편의점, 생존 공식 바뀌었다
  • 파이낸셜뉴스쓰레기봉투 속 현금 '2500만원' 주인, 한 달 넘게 못 찾았다...6개월 지나면
  • 머니투데이美 공군 급유기 5대 또 파손…"사우디 군사기지서 이란 공격에 피해"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