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제공 |
(서울=연합뉴스) 14일 오전 9시 0분 20초 경북 성주군 남남동쪽 13km 지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82도, 동경 128.3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1km이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