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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새 공동대표 양혁승·서순탁·박준상…원경스님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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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위원회 의장에 채원호 가톨릭대 교수
아주경제

[사진=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시민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지난달 27일 19기 1차 중앙위원회를 열고 공동대표, 중앙위원회 의장단, 감사를 선출했다고 최근 밝혔다.

신임 공동대표로 양혁승 새도약기금 대표이사, 서순탁 서울시립대학교 명예교수, 박준상 삼원회계법인 대표가 선출됐다. 심곡암 주지 원경 스님은 연임이다.

공동대표는 경실련을 대표하며 업무를 총괄하고, 임기는 2년이다.

중앙위원회 의장은 채원호 가톨릭대 행정학과 교수가 연임한다. 신임 부의장으로는 박상인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강인영 변호사(양강 법률사무소), 조형수 원장(치과의원)이 선출됐다.

감사로는 김병순 정진세림회계법인 회계사, 조순열 변호사(서울변호사협회 회장)가 연임하게 됐다.

경실련은 지난 1989년 7월 '시민의 힘으로 경제정의와 사회정의를 실현하자'라는 뜻을 모은 시민들이 창립한 시민단체다.
아주경제=원은미 기자 silverbeauty@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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