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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뮨, 원육 95%이상 함유 반려동물 영양 간식 ‘데일리 미니캔’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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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 미니캔’ 4종출시, 강아지·고양이 겸용 30g 소용량 캔,

- 원육 중심 영양 설계에 기능성 성분 배합…

[스포츠서울 | 백승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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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미니캔 4종 출시


반려동물 영양제 전문 브랜드 닥터뮨(dr.mune)이 원물 함량 95% 이상(수분 제외 기준)의 반려동물 영양 간식 ‘데일리 미니캔(Daily Mini Can)’을 새롭게 출시했다. 닭고기·소고기&닭고기·참치·연어 총 4종으로 구성된 이 제품은 강아지와 고양이 모두 섭취 가능한 30g 소용량 캔 형태로, 매일 부담 없이 급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원육 중심 영양 설계, 원료 함량 95% 이상

데일리 미니캔은 가공을 최소화한 원물 그대로의 영양을 담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원료 함량 95% 이상(수분 함량 제외 기준)으로 설계되어 반려동물이 보다 자연에 가까운 형태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각 원료의 특성에 맞는 기능성 성분을 배합해 건강 관리 기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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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미니캔 영양 성분 가이드



데일리 미니캔은 30g 소용량 캔으로 반려동물이 한 번에 먹기 적합한 양으로 구성됐다. 대용량 제품과 달리 남김 없이 급여할 수 있어, 신선도 유지와 보관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부드러운 무스 타입으로 제작되어 치아가 약한 반려동물이나 노령견·노령묘도 쉽게 섭취할 수 있다. 또한 1캔 기준 칼로리가 약 22~35kcal 수준으로 저칼로리·저나트륨 설계를 적용해 건강 간식으로서의 역할도 한다.

닥터뮨은 반려동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합성 색소, 합성 감미료, 합성 보존료 등 소비자들이 우려하는 성분들의 사용을 최소화했다. 또한 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되며, 중금속 검사 등 체계적인 안전성 검증 절차를 통해 보다 안심하고 급여할 수 있게 엄격한 품질관리를 하고 있다.

닥터뮨의 관계자는 “반려동물의 건강은 매일의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다. 데일리 미니캔은 반려동물이 매일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원물 중심 영양 설계와 기능성 성분을 함께 담은 제품으로 앞으로도 반려동물의 면역과 건강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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