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근 KCC 상무(왼쪽)가 지난 10일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CC 제공 |
KCC가 서울 서초구와 9년째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KCC는 서초구와 지난 10일 서초구청에서 2026년 '반딧불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KCC 백승근 상무와 전성수 서초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복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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