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한국거래소, 독일 유렉스·미국 ICE 퓨처스와 한국물 지수 파생상품 상장 계약

댓글0
조선비즈

10일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독일 유렉스와 한국물 지수 파생상품 거래시간 전면 확대를 위한 상장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제공



한국거래소는 10일(현지시각) 미국 보카라톤에서 열린 국제파생상품협회(FIA) 콘퍼런스에서 독일 파생상품 거래소 유렉스, 미국 ICE 퓨처스(Futures) US와 각각 한국물 지수 파생상품 거래시간 확대를 위한 상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투자자들은 거래 시간에 제약받지 않고 유럽과 미국 파생상품 거래소에서 한국물 파생상품을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로드맵 내 추진 과제 중의 하나인 ‘한국물 파생상품 접근성 제고’ 조치다.

조선비즈

10일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미국 ICE 퓨처스(Futures) US와 한국물 지수 파생상품 거래시간 전면 확대를 위한 상장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제공



권우석 기자(rainstone@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조선비즈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연합뉴스텔레픽스, AI 큐브위성 영상 유럽 첫 수출
  • 세계일보KT&G, 신입사원 공개채용…오는 20일까지 모집
  • 헤럴드경제한유원 ‘동반성장몰’ 수해 재난지역 지원 특별 기획전
  • 테크M스마일게이트 인디게임 축제 '비버롹스'로 탈바꿈...12월 DDP서 개막
  • 노컷뉴스신한금융, MSCI ESG 평가 2년 연속 최상위 등급

쇼핑 핫아이템

AD